사람들이 실제로 쓰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게 축소

푸드딜리버리 앱

앱 주문·푸시로 재주문과 전환율을 검증한 MVP.

구조 설계우선순위 정리실행 구조

이 사례는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리해 결과를 바꾼 사례입니다.

처음 문제

1인 창업자. 로컬 푸드 배달 서비스 아이디어는 있었으나 웹만으로는 재주문률이 낮아, 앱으로 전환율을 검증한 뒤 투자를 받고 싶던 상황.

왜 기존 방식으로 안 되는가

기존 웹 주문만으로는 재주문률과 사용성이 부족했습니다.

DevCraft 구조 판단

앱 전용 UX와 푸시·쿠폰 연동을 설계해 이탈을 줄였습니다.

구조 판단 기준: 리뷰/찜보다 주문→재주문 실험에 집중

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뺐는가

남긴 것

  • 메뉴·주문·결제 한 플로우만, 리뷰·찜은 제외
  • 푸시는 주문 상태 알림만
  • 쿠폰은 1종류(금액 할인)만 적용

뺀 것

  • 리뷰·평점·찜·추천
  • 실시간 배달 추적·채팅
  • 멤버십·적립·복합 쿠폰

실행 결과

  • 실제로 쓰는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.
  • 주문 실험과 재주문 실험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.
  • 추가 기능 요구를 분리해 출시 결정이 빨라졌습니다.

앱 주문·푸시로 재주문과 전환율을 검증한 MVP.

다음 단계

구조가 정리되면 그 다음은 훨씬 명확해집니다.

  • 무료 구조 상담으로 현재 실험 결과와 다음 구조 과제를 점검
  • 필요 시 유료 구조 진단으로 수익 구조 보완 항목 정리
  • 구조 설계 단계에서 다음 확장 범위 확정

지금도 비슷한 상태라면
개발 전에 구조부터 점검해보셔야 합니다

현재 상황을 먼저 정리하고
무엇을 만들지 함께 판단해보세요

무료 구조 상담으로 지금 개발을 시작해도 되는지, 먼저 줄여야 할 범위가 있는지부터 확인해드립니다.